딱히 쓰실일은 없으시겠지만, 혹시나 간혹 먼일로 적게 된다면 이곳을 이용해 주세요.
상단에 해놓겠습니다. ^^
상단에 해놓겠습니다. ^^
기독교 학교에서 아이들을 보고 있어요.
하는 일은 자원봉사입니다.
엄청 재미있어요. 딱히 힘든일도 없으니깐요~
부산에 있는데, 왔다갔다 하는 시간이 힘들기는 하지만,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있어요.
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다보니,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도 있구요.
아침마다 기차타고 가는 게 일이기는 하지만, 이 일을 얼마동안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,
아마 이번달이면 끝날것 같습니다.
가기전에 아이들과 사진이나 쫌 찍었으면 좋겠지만, 그것도 쉽지 않을듯 싶군요.
사실 블로그 짓만하다가 싸이도 하려니 너무 힘들고, 개인적으로 매일 들어오신 그 분과 자주 연락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싸이 친구추가를 하고 싶기는 한데, 허락해주실려나요???
The plans of the diligent lead to profit as surely as haste leads to poverty.

잠언 21: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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